Your smile and you

VICTON2016年11月9日
歌詞

날 보며 웃어준다 (看着我 對我笑) - 빅톤 (VICTON)

詞:멧돼지/mOnSteR nO.9/임정호/도한세

曲:멧돼지/mOnSteR nO.9

編曲:멧돼지/mOnSteR nO.9

하늘보다 넓은 이 마음이

 

왠지 점점 좁아지는 것 같아

 

어제도 오늘도 네가 나타나

내 마음을 얼음처럼

 

얼리고 있는 걸

 

꿈에서도 내 앞에

네가 있는 걸 보면

 

나란 놈도 너를 이기지 못해

 

이미 빠져들잖아

 

너밖엔 없는 걸

 

다른 어떤 누구도

보이질 않아

 

날 보며 웃어준다

 

진심이 담겨있다

 

모든 걸 다 버려도

 

그 모습뿐이란다

 

내가 더 미치는 건

 

너라는 존재란 걸

 

사랑이란 걸 한적 없지만

 

이런 거짓말 같은

 

바보가 될 줄 몰랐어

 

넌 아마도 모르는 듯해

 

그 웃음이 가슴을 울려

 

난 아직도 속으로 그때

꼬여버린 말들을 풀어

음악들을 틀어 시원한데

 

시려워서 가끔은 울어

두 발 뻗고 자고 싶은데

도대체 왜 자꾸 움츠려

너 없이 그저

말라비틀어진 삶은 건조해

갈라져버린 심장 깊히 박힌

굳은살은 어떡해

 

고맙지만 너 아니어도

다 쳐다봐줘 동정의 어린 눈빛

늦지 않길 바라며

이별 그 틈 사이

추억에 꽃피우길

날 보며 웃어준다

 

진심이 담겨있다

 

모든 걸 다 버려도

 

그 모습뿐이란다

 

내가 더 미치는 건

너라는 존재란 걸

 

사랑이란 걸 한적 없지만

 

이런 거짓말 같은

 

바보가 될 줄 몰랐어

밥은 먹었니 아프진 않니

 

무섭진 않니 많이 걱정돼

 

잠시라도 네가 보고 싶어

 

가지 마 가지 마

 

이렇게 날 버리지 마

 

지금 이 손 놓지 않을 테니까

 

날 보며 웃어준다

 

진심이 담겨있다

 

모든 걸 다 버려도

 

그 모습뿐이란다

 

내가 더 미치는 건

 

너라는 존재란 걸

 

사랑이란 걸 한적 없지만

 

이런 거짓말 같은

 

바보가 될 줄 몰랐어

 

Lie lie lie lie lie

 

***歌詞來自第三方***

cove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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