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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under

FTISLAND2007年12月3日

歌詞

천둥 (雷) - FTISLAND (에프티 아일랜드)

눈물이 비가 되었고

내 울음이 천둥이 되어

 

가슴을 무너뜨리고 가나봐

 

가지마 제발 떠나지마

마음이 미친 듯이 외쳐봐도

이제는 듣지 못할 사람

 

하늘아 제발 그 사람 가는 길

힘들지 않도록 혹시나

이름을 실수라도 부르지 않도록

사랑아 어떻게든

그 사람 보내주어야 한다

그게 누가 봐도 멋진 남자니까

 

한숨은 바람이 되어 추억까지

흩뜨려놓고 제 자릴 찾으려 해도 잘 안돼

 

사랑해 그대를 사랑해 입술이 지금까지

숨겨왔던 다시는 하지 못 할 그 말

 

하늘아 제발 그 사람 가는 길

힘들지 않도록 혹시나

그 이름을 실수라도 부르지 않도록

사랑아 어떻게든

그 사람 보내주어야 한다

그게 누가 봐도 멋진 남자니까

 

가슴이 메어져도 하늘아 제발

그 사람 가는 길 힘들지 않도록 혹시나

그 이름을 실수라도 부르지 않도록

영원히 지켜준다던 약속

못 지킬 것 만 같다

부디 좋은 사람 만나 행복해 줘

 

***歌詞來自第三方***