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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ie

DK (December)2019年2月16日

歌詞

가슴이 시리도록 아픈 일

눈물이 마르지도 않는 일

기억이 나질 않았어

눈물이 또 날 까봐

참았던 가슴에 또 저며져 간다

 

사랑이 또 떠나지 않는 나

그때는 너무 몰랐던 일들

가끔은 바람에 물어

혹시 네가 있을까

한참을 멍하니 걸어본다

 

거짓말이라고 말해줘 나에게

가슴은 말이 없는 걸

눈물은 말이 없는 걸

사랑해 아직도 떠나간 너를

기억이 부르지도 않는 날조차

 

사랑해 거짓말

널 사랑해

다 거짓말

 

사랑해서 보내지 못한 나

그때는 너무 어렸던 날들

할 말이 참 많았는데

너는 듣지 못하고

하루를 멍하니 또 불러본다

 

거짓말이라고 말해줘 나에게

가슴은 말이 없는 걸

눈물은 말이 없는 걸

사랑해 아직도 떠나간 너를

기억이 부르지도 않는 날조차

 

가끔은 생각해줘 우리 날들을

너도 날 그리워할까

생각이 날까

 

거짓말이라고 말해줘 나에게

가슴은 말이 없는 걸

눈물은 말이 없는 걸

사랑해 아직도 떠나간 너를

기억이 부르지도 않는 날조차

 

사랑해 거짓말

널 사랑해

다 거짓말

 

 

***歌詞來自第三方***