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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nly Son

The Black Skirts2011年7月13日

歌詞

외아들 (獨生子) - 검정치마 (The Black Skirts)

언제부터 내 주위엔 사람이 많네

 

친구친구 하기 전에

니 이름을 말해봐

거짓말이 아니야 도대체 넌 누구야

 

악수 아니 키스를 해도 다를 건 없어

 

오 모두 비슷하면서도

다 알고 있다는 듯이

언제나 같은 말투로

나를 대하네

오해를 하네

내 여자친구는 친구도 여자도

둘다 맞는 거 같은데

내 친구가 맞다는 사람들 모두 다

틀린 거 같아

내 여자친구는 친구도 여자도

둘다 맞는 거 같은데

내 친구가 맞다는 사람들 모두 다

틀린 거 같아

틀린 거 같아

 

언제부터 내 주위엔 형님이 많네

 

우리 집엔 아들이 나 하나뿐인데

한 마리에 두 마리 여동생에 남동생

 

귀엽지도 않은 것이 자꾸 생기네

 

오 나를 미워하면서도

두 눈엔 미소를 뜨고

언제나 같은 얼굴로

나를 대하네

 

오해를 하네

내 여자친구는 친구도 여자도

둘다 맞는거 같은데

내 친구가 맞다는 사람들 모두 다

틀린거 같아

 

내 여자친구는 친구도 여자도

둘다 맞는거 같은데

내 친구가 맞다는 사람들 모두 다

틀린거 같아

틀린거 같아

 

선배님 후배님

내가 그렇게 편했나요

사장님 사모님

나를 착하게 봐줬나요

친구야 누나야

내가 외로워 보이나요

어머니 아버지

제가 외아들이 맞는가요

 

***歌詞來自第三方***