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kit: One Night In A Strange City

防彈少年團2015年11月30日
歌詞

 

SKIT : One night in a strange city - 방탄소년단

지민: 맨날 늦어 내가 한마디 해

석진: 그래 지민아 한마디 해

호석: 아씨 한마디 해라 지짜

윤기: 야 방탄 대표로 한마디 해

지민: 알게써여 내가

리더형한테 한마디 할께

태형: 야 야 그만 늦게 와라

남준: 야 정호석

지민: 온다온다

석진: 야 왔다왔다

윤기: 야 한마디 해라 지민아

지민: 제압해버리게쓰

호석: 남준인 한마디 해야돼

남준: 뭐 한마디를 해 뭐

석진: 야 왔다 왔어

남준: 내 이름이 계속 들리는구만

지민: 제가 생각해봤는데 형 그거

쫌 아니라고 생각하지 않아요

호석: 뭐가 아니야

남준: 뭐 뭐

지민: 요즘 너무 늦는다고

생각하지 않아요

남준: 야 뭐래 야

정국: 리더형이 리더형이

늦을 수도 있는데

석진: 이건 뭐

지민: 나한테 왜이래요

태형: 니가 뭔데

정국: 남준이형 리더형의

특권이에요

 

석진: 그래 리더가 얼마나

고생을 많이하는데

지민: 죄송해요

 

내가 잘못한 것 같애여

태형: 죄송해여 같은

친구에요 아 지짜

남준: 힘들다 요즘 그래서

호석: 아 어깨아퍼 씨

태형: 이제 끝났다

호석: 너 어깨 괜찮냐

남준: 야 몰라

정국: 오늘 저 씻다가

지짜 잠들 뻔했어여

석진: 너라면 왠지

그럴 수 있을 것 같애

남준: 너 씻다 잠들었잖아

지난번에 한번

호석: 힘들긴 하더라

석진: 바닥에 주저 앉아가지고

남준: 아까 뭐 상남자

할때 보니까

뭐 뷔 뭐 죽을라그래서

노래를 안부르던데

정국: 아 근데 상남자때 은근히

뷔형 땜에 힘이 나요

태형: 아 쫌 그러지쫌 마 아아

쫌 그르지 쫌 마라고

석진: 너 되게 시끄럽게 하더라

그르지 쫌 마라고

남준: 얼마나 힘들었으면

태형: 아 지짜 야아

호석: 제대로 안하고

호석: 야 근데 그래도 오늘

아니쥬 반응 대박이더라

윤기: 확실히 응

정국: 형 쩌 쩔어도 좋았어요

호석: 아 쩔어도 쩔어가

대박이었지 쩔어가

태형: 아이 근데 지짜

다 대박인데 덴져 겁내

죽을 꺼 같지 않아여

석진: 덴져 씨

남준: 근데 아니쥬를 진짜

그 아니쥬 걸 이거를 안넣었으면

 

진짜 어떻게 됐을까 진짜

상상도 안가 거기 다

따라부르더라고 아니쥬걸 할때 그거

호석: 슈가형 맞어 첨에 그 랩도

석진: 그래 야 슈가 슈가

안하고 마이크만 대도

남준: 아 랩을 안하던데

태형: 슈가형 그냥 이렇게 하자나

윤기: 내가 내가내가

내가 딱 한마디 한다

윤기: 제발 좀 꺼져 한마디

윤기: 그거그것마저

남준: 그거 하고 싶어서 한 거잖아

윤기: 아니 그거그것마저

안하면 그것마저 안하면

석진: 아니쥬때 아무 목소리가

안나오는 거 아니야

호석: 확실히 잘 됐긴 됐어

윤기: 그래 잘 됐어

지민: 기분이 좋긴 하더라고요

그때 형이 랩 안하는데

다같이 따라해주는게

석진: 야 근데 만약에 막

봤어 야 봐봐 봐봐

남준: 무대에 사람도 엄청

많고 좋았어요

윤기: 그래 야

석진: 만약에 봐봐 근데

우리가 이게 눈을 딱 떴어 근데

우리가 지금 노몰드림을

 

지금 연습실에서 연습하고

있는거야 눈을 딱 떴는데

지민: 싫어

석진: 그럼 기분이 어떨 거 같애

지민: 싫어 난 안돌아갈꺼야

태형: 아이 그럼 난 그냥 금만 두고

그냥 다른 길로 갈 거 같

석진: 그래 넌 거창으로 돌아가고

남준: 자 잠시만 잠시만

원투쓰리 레드썬 당신은

지금 노몰드림을 하며

닭가슴살만 먹는다

석진: 아아아아 안돼안돼 못해

남준: 그 차가운 락앤락

용기에 담긴 닭가슴살과

함께 당신은 신인시절로

태형: 야 야 왠열 지짜

나는 소금 몰래넣다가

들키는 그 장면을

석진: 야 안돼 안돼 안돼

남준: 난 파마머리

석진: 야씨 이게 막 진짜

다 꿈이야 막 아니쥬 아니쥬

이게 다 꿈이야 이게

윤기: 야 근데 근데

진짜 꿈일수도 있어

남준: 근데 가끔 꿈 같긴 해

태형: 아니 진짜

윤기: 아 근데 그게 아니라

호석: 불길한 소리 하지 말아요

남준: 내말을 들어봐 내가

내가 옛날에 월드콘을

먹었는데 지금 월드투어를

한단말이야

윤기: 어 그래 알았어

석진: 예능감이 많이 떨어졌네

남준: 아아앙 오오옹

윤기: 이럼 바로 짤려 이러면은

남준: 아잉

윤기: 아니 근데 이게 진짜 꿈일수도

있 사실 그렇잖아 뭐 한곡 잘됐던

가수는 되게 많잖아 근데 인제

남준: 제 꿈이에요

윤기: 한곡 잘되고나서

그다음이 더 중요하다라고

생각을 하는데 사실 좀 뭔가

좀 불안하지 지금 상황에서

뭐 우리가 타이틀이 나온 것도

아니고

남준: 그치

석진: 분위기 가라앉게

하는데 뭐 있네

호석: 갑자기 뭐 거의

약간 타이타닉인데 지금

석진: 그래

남준: 침몰 직전인데 우리 짹

석진: 아주 전복됐어

호석: 아 윤기형 하필

이말 해가지고

석진: 그래

호석: 우울 터지게

지민: 확실히 아직

타 타이틀도 안나왔고

태형: 자 일단 일단 아니

그므시라꼬 타이틀

잘나오면 되는 거 아니야

석진: 그래 그래

태형: 잘 나와가지고 어

 

내가지고

석진: 어

태형: 딱 또 대박을

터트리면 되는거 아니야

호석: 그렇고만

정국: 아 터트림

정신없어요옹

 

남준: 야 넌 그냥 좀 자 자

석진: 그래 넌 자는게 더 어울린다 야

지민: 평소에 한마디도 안하더니

남준: 이쯤에서 홉이한테

물어보고 싶다 야 한마디

해 이번 음악 기대평

윤기: 홉이 어때 좀

호석: 잘될 것 같은데요

남준: 안돼애애애애애

아아아오오오아오

윤기: 아이고 망했네에

 

태형: 시끄러 시끄러

시끄러 이 동네

호석: 그래 안될거야

태형: 다 다 들린다

남준: 그치만 얘들아 그래도

우리의 청춘은 빛날 거란다

호석: 어우 야

남준: 한국에 가면 방피디님과

피독형이 엄청난 트랙을 준비해

주실거야 그리고 우리는 끼얹기만 하면 돼

지민: 왜 그래요 갑자기

남준: 기름 같은 걸 끼얹나

석진: 그래 야 우리 걱정 노노하면 돼

남준: 아 근데 걱정 뭐

석진: 아 왜 왜

윤기: 아 그거 너무 이미 갔다 아이

석진: 왜

남준: 아 근데

석진: 왜

남준: 아 근데 난 진짜 걱정할

거 없다고 생각하는 게 오늘도

 

방금도 뭐 5천명 앞에서 하고

이런거 보면

호석: 7천명으로 하시죠

남준: 7천명

 

***歌詞來自第三方***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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