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如果是我

羅尹權2015年3月20日

歌詞

나였으면 (如果是我) (Live) - 나윤권 (羅允權)

늘 바라만 보네요

 

하루가 지나가고

 

또 하루가 지나도

 

그대 숨소리 그대 웃음소리

아직도 나를 흔들죠

 

또 눈물이 흐르죠

 

아픈 내 맘 모른 채

 

그댄 웃고 있네요

 

바보 같은 나

 

철없는 못난 나를

 

한번쯤 그대 돌아봐 줄 수 없는지

 

알고 있죠 내 바램들은

 

그대에겐 아무런 의미없단 걸

 

나였으면 그대 사랑하는 사람

나였으면 수 없이 많은 날을

나 기도해왔죠

 

푸르른 나무처럼

말없이 빛난 별처럼

 

또 바라만 보고 있는 나를

그댄 알고 있나요

 

늘 오늘까지만

 

혼자 연습해왔던 사랑의 고백들도

 

슬픈 뒷모습 그저 오늘까지만

 

이런 내 맘을 모른 채 살아갈 테죠

 

기다림이 잊혀짐보다

 

쉽다는 걸 슬프게 잘 알고 있죠

 

나였으면 그대 사랑하는 사람

나였으면 수 없이 많은 날을

나 기도해왔죠

 

푸르른 나무처럼

말없이 빛난 별처럼

 

또 바라만 보고 있는 나를

그댄 알고 있나요

 

묻고 싶죠 그댄 잘 지내는가요

함께하는 그 사람이

그대에게 잘해주나요

 

바보 같은 걱정도

부질없단 걸 알지만

 

눈물 없이 꼭 한번은 말하고 싶었죠

 

사랑한다고

 

***歌詞來自第三方***