Gik yee seung 2005 Jian Yu
TrekGik yee seung

Artis: Jian Yu

Album: City Of Angel

Waktu rilis: 23-08-2005

 

Lyra - 牵牛

말을 하면 믿을까

 

나 미련스레 한곳만 바라보았다고 여기 서서 oh no

 

하루도 잠시도 난 쉴 새 없이 너만을 기다려

이런 나조차 싫도록 I try

 

두 팔이 모자랄 만큼 힘껏 너를 안고 싶어

 

우리가 헤어졌단 사실도 모두 다 잊도록

here I am 항상 변함없을게

 

언제든 다시 돌아올 때 내가 낯설지 않게 이렇게

 

here I am 단 한마디면 족해

내 품이 그리웠었다고

사랑해 늘 그랬다고 그렇게 오면 돼

 

더 많이 더 깊이 널 주고 싶은 마음만 커져가

비우지 못해 아파와 alright

 

내 손이 닿지 않아도 내 말 들을 수 없어도

내 속에 함께 있는 것처럼 전부 뚜렷한 걸

here I am 항상 변함없을게

언제든 다시 돌아올 때 내가 낯설지 않게 이렇게

here I am 단 한마디면 족해

내 품이 그리웠었다고

사랑해 늘 그랬다고

 

그거면 충분해 널 기다리며 내 감춰왔던 눈물

 

모두 씻어 버린 듯 다 마를 테니 돌아와

 

here I am 항상 변함 없을께 나의 곁에

 

다시 돌아올 때 내가 낯설지 않게

처음처럼 다시 사랑할 수 있게

here I am

단 한마디면 족해

for you, for me, for love

 

그리웠었다고 사랑해 늘 그랬다고

 

그렇게 와주길

 

***Lirik didapat dari pihak ketiga***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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